화가 김현정의 인터뷰

동양화가 '김현정 작가'의 신문과 잡지 등의 언론 인터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방언니> 다들 택배박스 위에 밥 차려 먹고 하자나여?

    2017 / 06 / 08 / 14:51:005 view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방언니> 다들 택배박스 위에 밥 차려 먹고 하자나여?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방언니> 다들 택배박스 위에 밥 차려 먹고 하자나여?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 일명 !
    '방.언.니.'에서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소개해드릴게요.

    '방언니'는 실제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이 운영하는 SNS 페이지인데요.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 로고 - 방언니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의 SNS 페이지는
    방송국 내 인물, 스타, 아이템을 선정하여 
    단순 '뷰티'뿐만 아니라, 여성의 꿈과 
    커리어 더불어, 내면의 미(美)를 담아
    취미, 꿈, 소신 등 여러 방면의 
    알파걸 다운 여성의 색깔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소신 있는 알파걸들의 꿈,
    희망, 취미 등 더 윤택한 삶을 위해 
    달려가는 언니들의 It! 수다를 담는
    스토리입니다.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 페이스북, 한국화가 김현정, 내숭 덩어리

    이번 인터뷰에서는
    여성으로서 사회를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으며,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여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한 동영상을 한번 볼까요?

    [인터뷰 내용] 
    실 완전 내숭덩어리에요 
    '그림 일기를 그린다'라고
    생각하면서 그림을 그려요 

     

     

    연애, 결혼, 육아  
    사원증을 지키기 위해 

    버려야하는 것들

     


    당구장을 가면 야한 언니들의
    사진이 벽에 붙어있는 거예요

     





     내숭녀가 가는 당구장엔  
    식스팩이 있는 남자사진이 있어야지 

     

    햄버거는 맛있고
    감자튀킴도 먹고 싶고 
    그림은 그려야하고 

    스트로우를 젓가락삼아 
    먹게되더라구요. 


     

    한복을 시스루로 표현하는이유 ?
    내숭을 표현하기위함 
    내숭은 일종의 거짓말 
    훤히 속이 드러나기때문에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치마폭 속을 표현했어요

     

     '좀 야한거 아니에요?' 
    '섹시한데요?' 

    성희롱이라고  
    충분히 느껴질 만한 발언을 

    하는 분들도 계세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위트있게 받아쳐요 

    여성으로서 사회를 살아가는게  

    아직은 쉽지않아요

     


     

    여성화가를 꿈꾸는 여학생들에게 
    사명감을 느끼고 있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당당한 하루 보내세요. 

    여성으로서 내숭없이 
    현대 사회를 살아가기엔
    버거울지도 몰라요.
    하지만 한번쯤은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게
    표현해보는 것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이 아닐까요?


    내숭이야기는 
    고상하고 비밀스러운 한복을 입고 
    일상적인 행동들을 하고 있는 
    여인의 장면을 포착하고 있습니다. 
    인물을 누드로 표현한 후 
    서양의 콜라주와 동양의 수묵담채 기법을 
    이용하여 독특한 대비성을 주었습니다. 
    상의 부분에 직접 염색한 한지를 붙여 
    한복의 서걱거리는 질감과 
    하의 부분의 치마는 먹을 이용하여 
    반투명하게 그려내 몸의 라인을 
    비치게 드러냄으로 
    ‘그 속이 훤히 들여다보인다.’ 
    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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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한국화가 김현정, 일본 잡지 HANAKO

    2017 / 06 / 08 / 14:17:462 view
    [인터뷰] 한국화가 김현정, 일본 잡지 HANAKO

    [인터뷰] 한국화가 김현정, 
    일본 잡지 HANAKO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오늘은 HANAKO 잡지사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포스팅합니다.

    HANAKO 잡지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1988년에 출판된 잡지
    상점, 패션, 레스토랑 극장을 주제로
    다루고 있는 잡지입니다.

     

    現代画家 
    キム・ヒョンジョンさん 
    1988年12月9 日、ソウル生まれ。 
    ソウル大学大学院東洋画卒。韓服姿 
    の女性と現代モチーフを融合させた 
    画風で、高い評価を獲得。今年1 月、 
    NYメトロポリタン博物館で個展開催。

    1.韓服デザイナーの重鎮、パク・ス 
    ルリョさんの店。伝統的な韓服のほ 
    か、最近、若い女性の間で流行中の 
    デザインをモダンにアレンジした現 
    代韓服もオーダー可能。

    2.色合いが 
    美しい伝統的デザインの韓服。1 着 
    150~450万ウォンから。

    3.梨泰院にあるヒョンジョンさんの 
    行きつけレストラン、ジャンコマ。 
    「若い女性がふたりで切り盛りして 
    いる小さい食堂なんですが、料理が 
    おいしいし、雰囲気もとっても素敵 
    なんです」。

    4.センスよくまとめら 
    れたキッチン。

    5.梨泰院の奥に位置 
    し、アクセスはあまりよくないが、 
    SNSで評判が広がり人気店に。 

    6.ヒョンジョンさんの絵が描かれた 
    携帯ケース。

    7.愛用の画材。墨など 
    伝統画の画材が中心。チマ(スカー 
    ト)には紙を使用。

    8.パク・スルリ 
    ョ韓服の現代韓服。「髪は美容院で 
    結っています」。

    9.愛用中のアクセ 
    サリー。韓服とも相性がいい国内ブ 
    ランド、J25MUSEUMのものを愛用。



    아래는 번역본 입니다.

    김현정.
    한복 차림의 자화상으로 위트를 표현하는 
    신진 화가입니다. 그녀는 순수한 아가씨이죠.

    한국화가 김현정.
    1988년 12월 9일 서울 출생,
    서울대 대학원 동양화 졸업. 
    한복 차림의 여성과 현대 모티브를 
    융합시킨 그림 스타일로 높은 평가를 획득. 
    올해 1월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개인전 개최.
      
    꿈은 사회와 예술의 융합.
    경험을 중시하는 우리 미술계의
    새로운바람을 일으킨 것이 김현정 작가입니다.
    ​ 선화 예술 고등 학교를 졸업 후, 
    초명문 서울대에 입학. 
    자신을 모델로 한 한복 차림의 여성이 
    암벽 등반에 도전하거나 다이어트를 하거나,
     전통과 현대의 모티브를 
    곱한 독특한 작품을 발표하고 
    폭넓은 세대의 지지를 얻고 있다.

    ​"내 작품의 주제는 위트. 
    아트는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아직 많지만
     생활 속에서 숨쉬는 예술을 만드는 것이
    제 꿈이에요". 

    그림을 제작할 때도 
    한복을 입고 있다는 그녀. 
    ​단골가게로 알려진 『 박술녀 한복 』은
    예쁜 현대한복을 만드는 곳입니다.
    놀때는 센스 있는 가게가 모여있는 
    이태원이라 혹은 청담동을 좋아합니다.



     

    하나코 잡지 한국화가 김현정 일본 매거진 인터뷰 한복 화장품


    1. 한복 디자이너의 중진, 박술녀한복!
     전통 한복의 외에도 최근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 중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변형한 현대 한복도 
    주문가능하답니다.
    ​ 2. 색상이 아름다운 전통적 디자인의 한복.


     

    하나코 잡지 한국화가 김현정 일본 매거진 인터뷰 맛집 이태원 꼬마크


    3. 이태원에 있는 김현정 작가의 
    단골 레스토랑, 장꼬마.
    " 젊은 여자가 두명이 운영하고 있는 
    작은 식당인데 음식이 맛있고 
    분위기도 매우 멋져요". 
    4. 센스 있게 정리된 주방.


     


    ​5. 이태원의 안쪽에 위치하고 교통편이
    까다롭지만,  SNS에서 평판이 좋은
    인기 음식점!
    6. 김현정 작가의 그림이 그려진 휴대 케이스. 
    7. 애용하는 화구. 
    먹 등 전통화의 화구가 중심. 
    한복 치마에는 한지를 사용. 


     


    8. "머리는 미용실에서 해주었습니다".
    ​9. 한복과도 궁합이 좋은
     국내 브랜드 J25MUSEUM의 
    액세사리를 애용.


    촬영현장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즐겁게 취재 진행해주신 
    HANAKO관계자 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한국을 알리는데
    정진하는 한국화가 김현정이 되겠습니다.

    #김현정 #김현정작가 #한국화 #한국화가
    #동양화 #동양화가 #내숭이야기 #내숭 #한복
    #일러스트 #쇼핑 #이태원 #맛집 #맛스타그램 #먹스타그램 #꼬마크 #액세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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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hyunjung #Hyunjungkim #Art 
    #Artist #Hanbok  #Feign #OrientalArt 
    #shopping #illust #HANAKO



    김현정 Kim, Hyun - Jung / Artist
    Email : artistjunga@kimhyunjung.kr
    Homepage : 
    www.kimhyunjung.kr   
    Blog : 
    www.artistjunga.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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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화가 김현정 <시선뉴스 : 박진아의 인사이드쇼 인터뷰>

    2017 / 06 / 08 / 13:51:082 view
    한국화가 김현정 <시선뉴스 : 박진아의 인사이드쇼 인터뷰>

    한국화가 김현정 <시선뉴스 : 박진아의 인사이드쇼 인터뷰>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지난 2016 5 16, 19
    시선뉴스에서 방영된 
    '박진아' 아나운서님이 진행하시는
    박진아의 인사이드쇼에 대해 포스팅합니다.


    시선뉴스(SISUN NEWS) 
    '사람들을 위한 더 좋은 뉴스를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정확하고 믿음 가는 뉴스를 
    추구하는 언론사랍니다.
    대한민국 온라인 최초 
    지식교양 전문 방송 뉴스채널 지식 정보
    부문 우수 콘텐츠 제공 서비스 품질인증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된 
    인터넷
     방송사라고 하네요!


    1부 파격과 신선함의 한국화가 김현정
    시선뉴스: 박진아의 인사이드쇼



    <내숭: 한국화가 김현정>
    1
    , 2부를 나눠 방송을 했는데요.
    '
    박진아' 아나운서님과 한국화에 대해
     
    심도 있게 대화를 나눴답니다
    .
    내용 함께 보실까요!


     

    [앵커_박진아]
    '
    내숭이야기'라는 김현정 작가의 작품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먼저 내숭 이야기가 탄생하게 된 
    계기가 있을 것 같아요. 많이 질문받으셨죠?



     

     

    [한국화가 김현정]
    일단 내숭 이야기는 

    한복을 입은 여성이 등장합니다.
    가끔 한복을 입고 오토바이도 타고 
    햄버거와 짜장면도 먹고 역기도 들고 
    우리의 삶이 담겨있는대요.
    한복을 입고 있는 여자가 있는 
    동양화 그림이에요.
    이렇게 그리게 된 계기는요.
    제가 어릴 때부터 참 한복을 좋아했습니다.
    한복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소재를 
    선택하게 된 경향도 있지만 
    우선 내숭이라는 주제를 표현하고 싶었어요. 저는 사실 시선이라는 단어랑 맞는 
    주제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시선 이야기 이러면 너무 무겁잖아요.
    저는 '위트 있고 재미있고 발랄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시선을 
    내숭이라는 단어로 
    대체해 보면 어떨까라고 해서 
    내숭 시리즈라는 작업들을 하게 됐습니다.







     

     

    [앵커_박진아]
    그림 속에서도 포즈가 예사롭지 않던데 
    실제로 다 경험을 해보고 
    그림으로 옮기시는 거죠?

    [한국화가 김현정]
    . 저는 이제 사실은 모델을 고용을 하거나 
    사진만 보고서 그림을 그린 다면 
    더 빨리 더 편하게 그릴 텐데,
    일단 느껴봐야 더 많은 것을 
    표현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암벽등반하는 그림도 
    제가 암벽등반을 실제로 했어요.
    오토바이도 실제로 타고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이라도 그림에 녹아들 수 있게 했습니다.







    [앵커_박진아]
    시각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반응도 굉장히 다를 것 같아요. 
    남자들의 반응 또 여자들의 반응 
    특히 여자들의 반응은 굉장히 궁금하거든요? 어떤가요?
     
    [한국화가 김현정]
    여성분들이 제가 이제 페이스북을 하는데요. 
    거기에 보면 성 비율이 굉장히 잘 나와 있어요.
    여성분이 75% 좋아하시고 남성분이 25%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여성분들이 더 공감대 형성을 
    많이 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게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ssd



    한국화가 김현정, SISUN NEWS,박진아의 인사이드쇼, 인터뷰, 캡쳐본

    [앵커_박진아]
     한국인 최연소로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전시를 하셨어요.
     
    [한국화가 김현정]
    거기서 정말 떨렸어요. 
    제가 한국인 두 번째로 개인전을 하는 거였고 최연소로 개인전을 하는 거였는데요. 
    아니 이 세계 3대 박물관에서 이렇게 
    초청을 해주시다니 그것도 개인전으로. 
    어떤 작업을 들고 가야 될까.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주요한 작업들을 
    가지고 갔는데요. 
    반응도 정말 뜨거웠어요. 
    제가 사실 굉장히 걱정이 됐었거든요. 
    과연 이해해 줄까? 라면은 알까?
    아니 그게 공감이 가야 재미있는 건데, 
    우리 한국은 알까? 이런 생각부터..
    근데 다행히도 요즘 K-POP이라든가 
    한국의 한류 열풍이 있기 때문에


    한국을 정말 잘 알고 있었습니다.





    퐁속화첩中 <김흥도: 씨름>
    <안견: 몽유도원도>

    [앵커_박진아]
    앞으로 그리고 싶은 
    그림이 있다면 어떤 그림이 있을까요?
    [한국화가 김현정]
    요즘은 제가 좀 기획하고 있는 그림들은요. 
    '풍속화첩' 같은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그래서 실제로 저희 선조들의 그림을 보면
    종이를 뜰 수 있는 사이즈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굉장히 작아요. 
    그 몽유도원도[夢遊桃源圖]도 
    제가 5시간 줄을 서서 봤었는데요. 
    작더라고요.
    제 그림은 작은 크기 때문에 어찌 보면
    우리 선조들이 했었던 작업들을 
    그대로 이번 현대판으로 해보면 어떨까. 
    예를 들면 대장간이라고 한다면 
    용접공이 나올 수도 있고요. 
    무동이라고 춤추는 그림이 있으면 
    이제 우리는 길거리 공연이 될 수도 있고 
    현대 삶을 담은 그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는 내숭녀만 등장했다면 
    다른 타인이 등장하는 그런 작업들을 

    하고 싶습니다.


    한국화가 김현정, SISUN NEWS,박진아의 인사이드쇼, 인터뷰, 캡쳐본
    [앵커_박진아]
    동양화, 한국화를 오랫동안 했던 사람으로서 앞으로 한국화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그런 게 있으신가요?
    [한국화가 김현정]
    호흡하는 그림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봤을 때는 요즘 한국화라고 한다면 
    전통도 잘 지키면서도 
    위트 있는 작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저는 운이 좋은 사람이어서 이렇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거지만 
    다른 분들도 너무 숨겨진 보석들이 많아서
    제가 매번 이렇게 같이 기획전시도 하고 
    그렇게 하거든요. 
    요즘 안 그래도 SNS에서 전시장 가서 
    인증하는 거 유행이잖아요. 
    근데 너무 큰 전시장만 가시지 마시고 
    이렇게 작은 갤러리도 
    꼭 들러봐 주셨으면좋겠어요. 
    그리고 작가들은 
    관심이 고픈 거일 수도 있어요. 
    많이 관심 좀 부탁드린다는 것을 
    관객분들께 요청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작가분들에게는 
    우리도 한 발자국 더 나아가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호흡하는 미술이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시선뉴스 관계자분들과
    편안하고 깔끔한 진행을 해주신
    박진아 아나운서님 감사합니다.
    인터뷰에 실린 그림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www.artistjunga.blog.me  
    방문해주세요~

    #김현정 #한국화가 #아티스트 #회화
    #한국화 #동양화 #일러스트
    #인터뷰 #시선뉴스 #인사이드쇼
    #촬영 #캡쳐
    #kimhyunjung #artist #painting #art
    #illust #
    sisunnewe #interview #capture

    김현정 Kim, Hyun - Jung / Artist
    Email : artistjunga@kimhyunju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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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한국화가 김현정의 SERICEO 인터뷰

    2017 / 06 / 08 / 11:34:3510 view
    [인터뷰] 한국화가 김현정의 SERICEO 인터뷰

    [인터뷰] 한국화가 김현정의 SERICEO 인터뷰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저는 JTBC 말하는대로 버스킹 프로그램에서 말씀드렸듯이,
    '
    예술가는 외롭다'라는 생각을 바꾸기 위해
    팀 또는 네티즌분들과 함께 소통하며
    외롭지 않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팀원들과 함께
    재미있는 인터뷰 촬영을 했었는데요.
    저희 팀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장면들을
    화면 속에 담아냈습니다.

    궁금하시다면, 포스팅을 따라오세요~

    한국화가 김현정, SERICEO, 인터뷰, 모바일


     

    한국화가 김현정, SERICEO, 인터뷰, PC


    SERICEO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PC
    또는 모바일에서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
    인문, 교양 부문 베스트랍니다. 속닥속닥)

     

    한국화가 김현정, SERICEO, 인터뷰, 촬영현장

     

    한국화가 김현정, SERICEO, 인터뷰, 촬영현장

     

    한국화가 김현정, SERICEO, 인터뷰, 촬영현장


    아쉽게도 저작권 문제로 영상을 담지는
    못 했지만, 촬영장의 따뜻함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화가 김현정, SERICEO, 인터뷰, 캡처본

     

    한국화가 김현정, SERICEO, 인터뷰, 캡처본

     

    한국화가 김현정, SERICEO, 인터뷰, 캡처본

     

    한국화가 김현정, SERICEO, 인터뷰, 캡처본

     

    한국화가 김현정, SERICEO, 인터뷰, 캡처본

     

    한국화가 김현정, SERICEO, 인터뷰, 캡처본

     

    한국화가 김현정, SERICEO, 인터뷰, 캡처본



    ▽ SERICEO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ericeo.com/index.html

     

    한국화가 김현정, SERICEO, 인터뷰, 캡처본

     

    한국화가 김현정, SERICEO, 인터뷰, 캡처본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는
    한국화가 김현정이 되겠습니다.


    SERICEO에 대해 생소하신 분들을 위해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소개를 가지고 왔는데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가입해 보세요!
    (
    유료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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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한국경제 MONEY_2014년 08월호_발칙 혹은 발랄, '내숭녀'의 반전 미학

    2017 / 06 / 08 / 11:19:442 view
    [인터뷰]한국경제 MONEY_2014년 08월호_발칙 혹은 발랄, '내숭녀'의 반전 미학

    [인터뷰]한국경제 MONEY_2014 08월호_발칙 혹은 발랄, '내숭녀'의 반전 미학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SNS를 보시면,
    가끔 과거 사진을 업로드하기도 하는데요.
    그만큼 저는 과거 사진을 보면서
    추억을 되새기기도 하고,
    그 당시에 생각했던 것을
    다시 떠올리며
    느슨해진 제 자신을 채찍질하기도 합니다.
    2
    년 전, 한국경제와 같이 인터뷰를 했었던
    추억이 문득 떠올라 포스팅합니다.
    인터뷰 당시,
    <
    내숭 올림픽> 전시가 펼쳐지고 
    있었는데요.

    그럼, 2년 전 한국화가 김현정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한 번 엿볼까요?


     

     

    한국화가 김현정
    발칙 혹은 발랄,
    '
    내숭녀'의 반전 미학

    그녀는 예뻤다. 얼굴도 예뻤고, 그림도 예뻤고,
    하는 '', 생각하는 것도 예뻤다.
    이제 갓 스물일곱, 자신의 첫 번째 이야기를 성공적으로 
    선보인 김현정 작가는 나이만큼 발랄했고,
    나이보다 더 깊은 열정으로 가득했다.
    '
    내숭'을 이야기하는 작가에게서 내숭이라고 
    도저히 찾아볼 수 없었던 그날의 만남은 그래서 반전이었다.
    박진영 기자 bluepjy@hankyung.com
    사진 이승재 기자

    수많은 인파로 북적거리는 전시장 안,
    길게 늘어선 줄이 대체 뭔가 싶었다.
    북적대는 인파를 뚫고 찾아낸 광경은 신선함 그 자체.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여쁜 '처자'가 비슷하게 생긴 
    인물이 그려진 작품 앞에서 관객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해 주고 있었다.
    유명 스타의 팬미팅에서나 볼 법한 장면 앞에
    '
    한국화의 아이돌'이라는 수식어가 저절로
    떠오르는 순간이었다.
    타칭 한국 화단의 유망주이자 자칭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욕심쟁이인 김현정 작가와의 만남은 그렇게
    첫 장면부터 인상적이었다.
    사실 이제 갓 데뷔 전을 치른 신예 작가의 전시회에 몰려든
    인파 자체가 놀라웠다.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인사동 거리 한복판에 전시장이 위치해 있다는 것도
    한 역할 했겠지만, 그것만으론 설명되지 않는
    특별한 뭔가가 분명 있는 듯했다.
    하루 최대 관람객 수 3733명으로,
    전시가 열린 가나 인사아트센터 오픈 후
    최다 방문객 기록을 경신했을 정도라니 더욱 호기심 충만.
    더구나 이전까지 최고 방문객 기록을 가진 
    전시가 2600명이 몰린 '박수근 특별전'이었다는 사실까지
    더해져 그 '뭔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과 뒤가 다른 '내숭녀'의 고백적 자화상
    함축해 표현하자면,
    김 작가는 '발랄'했고, 작품은 '발칙'했다.
    '
    내숭올림픽'이라는 타이틀에서 어느 정도 짐작된 
    유쾌함은 작품을 대면한 순간 더 큰 즐거움으로 다가왔다.
    고상함의 대표 격인 한복을 입고 있지만 퍼포먼스는
    전혀 고상하지 않은 소녀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들은 
    각각 다른 스토리를 지닌 채 일상과 그 일상 속 고민들을 
    무겁지 않은 터치로 그려 내고 있었다.
    택배 박스 위에서 아무렇지 않은 듯 다리를 드러내 놓고 
    라면을 먹는가 하면, 근육질의 남자 사진을 배경으로 
    당구를 치고, 어설픈 자세로 역기를 들거나 골프를 
    치는 등 '내숭녀'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웃음을 유발했다.
    속살이 훤히 비쳐 보이는 한복에 하이힐,
    그리고 운동이라는 테마 자체의 부조화도 반전이었지만,
    로고가 선명한 명품 백, 브랜드가 노출된 커피 음료,
    하다못해 알고 보면 역기 무게가 김 작가의 몸무게라는 
    사실 등 곳곳에 깨알 같은 웃음 포인트까지 배치해 재미 배가.
    그러나 결코 '재미'가 다가 아니다.
    그 스스로 '고백적 자화상'이라고 표현하는 작품들은
    한편으론 자기반성이자, 또 한편으론 앞과 뒤가 다른 삶을
    사는 수많은 현대인들에게 던지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현대인을 옭아매는 '시선'과 그 시선으로부터 해방되고 싶은
    욕구의 표현이라고 할까.
    "
    다분히 제 이야기예요. 저는 저를 소개할 때 
    그림을 읽어 주는데, 그러다 보면 제가 설명이 되더라고요.
    재밌는 게 처음엔 제가 싫어하는 사람을 모델로 
    '
    내숭 떠는 사람'을 표현했어요.
    내숭이란 건 '시선'의 다른 말이라고도 생각하는데,
    남의 시선 의식하느라 앞과 뒤가 다르게 사는 사람들이 
    미운 거예요. 그러다가 고상한 옷을 입고 고상하지 못한 
    행동을 하는 것이야말로 내숭이라고 생각하게 됐고,
    지금과 같은 퍼포먼스가 나오게 됐죠.
    그러던 어느 날 새벽까지 그림을 그리다가 거울을 봤는데
    그 안에 그림 속 인물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깨달았죠.
    '
    , 그 사람들이 미웠던 게 나랑 닮아서 그랬던 거구나'하고.
    남 얘기가 아닌 내 얘기가 시작된 건 그때부터예요."
    작업실에서 자주 먹는 인스턴트식품이나 온라인 쇼핑의 
    결과물인 택배 상자가 자주 등장하는 것도 그렇고,
    헬스장에 갈 시간이 없어 작업실 근처 근린공원에서 
    운동하다가 구상한 '올림픽' 콘셉트도 
    개인적 일상의 산물인 셈이다.
    작품들을 모으면 작가의 라이프스타일이 보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그러나 김 작가의 사적 이야기라고 하기에는 공감대가 크다.
    지난해 '내숭이야기'로 열었던 세 번의 전시에 선보인 
    작품들이 모두 '솔드아웃' 된 것만 봐도 작품이 가진 힘과
    그로 인해 그에게 갖는 기대감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
    또 하나 '내숭올림픽'에 쏟아진 대중의 관심은 그간 김 작가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과 
    소통해 온 결과이기도 했다.
    참신한 발상과 주제, 정통 동양화의 이론과 기법에 기초해
    변화를 시도한다는 것과 함께 김 작가를 주목하는 
    또 다른 이유 또한 바로 여기에 있다.
    한국화의 팜(pop) SNS를 통해 대중적으로 전파하는 
    공헌을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
    솔직히 저는 제 그림이 소재상 독창적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한복을 입은 여자와 현대적인 
    소재의 믹스는 미술 쪽에선 흔한 주제예요.
    심지어 동양화에서도 그래요.
    화단에서는 제 그림의 소재 측면보다 
    SNS
    를 통한 대중성에 더 집중하는 것 같아요.
    젊은 작가가 젊은 감각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니까요.
    실제로 제 그림은 일종의 소셜 드로잉 개념이에요.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아이디어를 주기도 하고
    작품에 대해 의견을 말하기도 해요.
    예전엔 작가들이 혼자 작업실에서 외롭게 일하는 
    환경이었다면, 제 경우는 혼자 있긴 하지만 
    혼자가 아닌 거죠.

    직접 한지를 만들고 염색해 가며 '산고' 끝에 낳은 자식들
    물론 20대인 김 작가가 일찌감치 두각을 드러내는 데는 
    소재적 재미나 대중성이 분명 커다란 역할을 한 것도 
    사실이겠지만, 작품에 대한 열정, 의지,
    그리고 동양화 계승에 대한 열망은 연륜 많은
    작가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작업 과정만 봐도 결코 녹록지 않다.
    일단 작가 본인의 사진을 두 번 찍는다.
    한 번은 최대한 몸의 형태가 드러나는 민소매티에
    몸에 밀착되는 반바지를 입고,
    또 한 번은 한복을 입고 찍는다.
    그 후 사진에서 보이는 대로 화폭에 구사하게 되는데,
    누드의 몸을 옅은 담채로 그린 후 마치 인형에게 올을 입히듯
    덧입히는 식이다. 특히 잠자리 날개처럼 속이 
    들여다보이도록 얇은 한지에 염색해 콜라주(collage) 하는 
    작업은 물리적 시간도 시간이지만 재료를 
    구현해 내는 과정이 까다롭다.
    심지어는 한지를 직접 만들고 한복과 어울리는 힐을 만
    들어 신기는 일까지 하고 있다니,
    한 작품을 만드는 데 몇 달씩 걸린다는 말이 이해될 법도 하다.
    어떨 때는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싶기도 해요.
    그래도 한국화를 계속하고 싶다고 느끼는 게
    일종의 의무감이 있어요.
    한 번은 작품에 쓸 얇은 한지를 사러 갔는데 
    안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장지방에 한지 만드는 분이 딱 한 분이었는데
    그분이 이젠 돈이 안된다고 안 만든다는 거예요.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쓰이는 한지는 일본이나 중국에서 
    수입해 오는 것들이거든요.
    그때 든 생각이 나마저 안 쓰면 안 되겠구나 하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한지 만드는 법, 염색 기법을 전수받아 
    지금은 웬만하면 만들어 쓰고 있죠.
    그렇게 품과 노력을 들이다 보니 
    저는 제 그림을 너무 좋아요. (웃음)
    말 그대로 산고 끝에 낳은 자식 같다고나 할까요."
    '
    산고'라고 했지만 김 작가는 사실 그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 자체를 즐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마음대로 펼치고 싶어서 '내숭올림픽' 전시를 직접 기획하고
    대관부터 도슨트에 이르기까지
    스스로 도맡아 한 것도 같은 맥락.
    그러다 보니 남들보다 몇 배는 힘들게 살지만,
    작품을 보고 함께 즐겨 주는 관객들을 보며 
    느끼는 보람과 기쁨은 훨씬 더 크다.
    "
    그림만으로도 밥 먹고 살 수 있다"고 호언장담했던 것처럼,
    신예 작가로서는 드물게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지만, 사실 한국화를 전공하던 서울대 학부 시절엔 
    오히려 전업 작가의 길을 망설였던 그였다.
    작가의 길을 원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배고픔에 대한 
    감내가 두려웠다고나 할까. 그러나 지금은 교수가 된 선배의 한마디가 생각을 바꿔놓았다.
    "'
    작가를 하고 싶지만 배고프지 않으냐 제 말에 
    '
    그렇게 바보 같은 말이 어디 있느냐',
    '
    삼성맨들처럼 일하면 그믈만큼은 벌 수 있다' 
    '
    해보지도 않고 단정적으로 포기하느냐'고 나무라셨죠.
    생각해 보니 정말 그랬어요. 그땐 지금처럼 24시간 그림만 
    생각하지도 않았고 여기 기웃 저기 기웃하기만 했었죠.
    '
    그래, 배고프더라도 한 번 해보자'하고 용기를 냈더니
    막상 무섭지 않더라고요."
    그때부턴 작업에 엄청 욕심을 부리며 살았다.
    크로키까지 포함해 3만여 점을 그렸다는 피카소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정도의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한다는 
    각오를 잊지 않았다. 지난 1년간 동시에 여러 작품을 
    작업하는 방식을 통해 적잖은 신작들을 내놓을 수 
    있었던 것도 끊임없는 자기 단련의 결과였다.
    그러나 스물일곱 김 작가에겐 어디까지나 
    출발이고 시작일 뿐이다.
    이룬 것보다 이뤄야 할 게 더 많고,
    해 온 일보다 하고 싶은 일이 더 많기 때문이다.
    "
    지금은 고민 투성이예요. 방법도 모르고 경로도 모르겠지만
    해외 전시도 하고 싶고, 현재도 실천하고 있는 기부도 
    계속 확대해가고 싶어요. 이미지 저작권으로 나오는 수입은
    100%
    기부하고 있는데, 사실 기부는 작가로서 일 욕심이
    아닌 돈 욕심을 내지 않기 위한 방편이자 
    저와의 약속이기도 해요.
    1
    을 벌면 2를 벌고 싶고,
    2
    를 벌면 10을 벌고 싶을까 봐서요.(웃음)"
    스물일곱, 꽃 같은 나이에 이제 막 자신의 이야기 하나를 
    성공리에 세상에 꺼내놓은 그는 
    자신의 미래에 대해 "알 수 없다"고 솔직한 발언을 했다.
    오늘의 자신을 예전에 짐작할 수 없었던 것처럼,
    내일의 모습 또한 모르는 게 당연하겠지만 그 말이
    듣는 이에게는 어쩐지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같은 얘기도 자기만의 것으로 풀어내는 능력,
    그러면서도 한국화를 그리는 작가로서의 
    자존감을 지켜 가겠다는 심지,
    이 두 가지 조합으로 탄생하게 될 무궁무진한
    '
    발칙 발랄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 말이다.

    과거가 있었기에 현재가 존재하는 거겠죠?
    또한, 현재를 열심히 살다 보면
    행복한 미래가 펼쳐질 거라 굳게 믿습니다.

    좋은 글과 멋진 사진을 찍어주신
    박진영 기자님과, 이승재 기자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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