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숭 : Hidden Story

INFOMATION

기본 정보
내숭 : Hidden Story
Coy : Hidden Story
装相 : 隐藏的故事
159 × 128 c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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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지 위에 수묵과 담채, 콜라쥬 Color and collage on Korean paper 紙本淡彩, 拼贴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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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숭 : Hidden Story /  Coy : Hidden Story>,

 


 

 

 

한지 위에 수묵과 담채, 콜라쥬

Painting with Korea traditional ink, color and collage  on Traditional Asian paper

159 x 128 cm, 2013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 내숭 : Hidden Story / Coy : Hidden Story>라는 작품은

넓은 한복의 치마 폭 아래 일어나는 이야기를 차분히 풀어낸 그림입니다. 

 

 

내숭시리즈는 한복이 주는 고상함과 비밀스러움에 착안하여 고상함을 입고 전혀 고상하지 못한 행동을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여인이 하트모양의 검정풍선을 골똘히 생각을 하며 불고있습니다.

치마 아래 물체들이 아기자기하게 마치 인물이 딛고 있는 연단처럼 쌓아져 있습니다.

물체를 하나하나 짚어보자면 하이힐이된 운동화, 유니콘뿔이 달린 강아지모양의풍선, 잎이달린 막대사탕,  

제 이름을 상표화한 코카콜라캔,뿔이달린 뿅망치, 붕어빵,핸드폰, 노트북, 야구공, 아기들장난감, 열쇠,드라이기,안경, 물감등등이 아슬아슬하게 모여있네요. 

 

저는 인물을 누드로 표현한 후 한복을 입히는데요, 반투명한 한복은 '그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인다.'는 메세지를 담고있습니다.

치마를 반투명하게 표현하기 위해 먹으로 염색을 한 후 물체를 표현한후 그위에 붙여 표현했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린 작품이라 애착이 가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This piece is the one of "Coy Series".

This piece also shows what happen to a refined lady :)

 

A elegant(?) lady wearing Korean Traditional Clothes is blowing up a balloon. Her looks seems blase.

In actually, many things are pilled up in her skirt like a secret.

Maybe she looks preparing birthday party.

sneakers with heel, unicorn(its original shape was dog!), loaf sugar(it has cute leaf), coke naming my name(Kim Hyun Jung),

cell phone, toys, key, sunglass and so on....Isn't it fabulous?

  

To make the skirt sime-transparent black, I dyed thin Korean traditional paper using a chinese ink. 

And many party supplies is added on dyed black paper.

This work remains unforgetable for its taking much time. :)

 

 

In "Coy Series",

I like to express some irony and wit through a kind of tomboy behind a classic and elegant appearance. 

When drawing a character, I am often skeching as a nude and then colored semi-transparent clothes.

Semi-transparent clothes means "CAN BE EXPOSED TO VIEW".

 

2013 [임프레션] 10월호ㅣvol.127ㅣ작가 소개 

2014 [현대자동차] 10월호ㅣ발칙 혹은 발랄, 내숭녀의 반전

2015 [청춘] 1월호틀을 깨지 않고서는 마음이 자랄 수 없다



내숭이야기는

한복이 주는 고상함과 비밀스러움에 착안하여 한복을 입고 격식을 차리지 않은 일상적인 모습들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인물을 누드로 표현한 후 한복을 입히는 과정을 거치는데요,

인물의 실루엣과 사물의 표현은 한국화 전통기법에 기반하여 표현하고 있습니다.

반투명한 한복은 '그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인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한복을 반투명하게 표현하기 위해 직접 얇은 한지를 염색을 한 후 콜라쥬를 합니다.

 

 

Story of Coy

Story of Coy shows informal everyday life with figures wearing Hanbok, which is Korean traditional clothes, based on the elegant and secret characteristic of Hanbok.

I draw the figure in the nude at first, and go through the step of dressing the figure in Hanbok.

This Hanbok is translucent to deliver the message that ‘one can see what is underneath the dress’.

 I dye thin Hanji, which is traditional Korean paper, in person to express Hanbok in a translucent way, and to make a collage.

  

 

김현정 Kim, Hyun - Jung /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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