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숭 : 마라토너

INFOMATION

기본 정보
내숭 : 마라토너
Coy : Marathoner
装相 : 马拉松运动员
200 × 121 cm
2014
수량증가수량감소

DESCRIPTION

한지 위에 수묵과 담채, 콜라쥬 Color and collage on Korean paper 紙本淡彩, 拼贴艺术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OPTION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내숭 : 마라토너 수량증가 수량감소 2014 (  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 내숭 : 마라토너 / Coy : Marathoner / 装相 :马拉松运动员 >

 

 

 

 


한지 위에 수묵과 담채콜라쥬 

Painting with Korea traditional ink, color and collage on Traditional Asian paper

200 x 121cm, 2014

 

 

우리 모두는 각각 마라토너다.

결승점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

 

결승점에 도달하는 시간과 속도는 모두 다르다.

결승점에 도달하지는 못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결과보다는

달리고 있는 이 순간이 모인 과정이다. 

 

- 작가노트 中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 입니다. 

오늘은 < 내숭 : 마라토너 > 를 포스팅합니다.


힘들게 뛰어도 보고

걸어도 보며

골인을 향해 달려갑니다.

앞만 보며 달려갈때에

 뒤에서 응원하는 가족의 목소리에

저는 더욱 힘을 내어

오늘 하루도 달려갑니다.

 

인생은 혼자가 아님을 알기에

쓸쓸하지 않습니다.

 

인생은 끝이 없는 마라톤과 같아서

힘들고 지쳐도 

조급해 하지 않고 

천천히 제 페이스에 맞추어 

오늘 하루도 열심히

 한발한발 나아갑니다.


[내숭 도서관] _ 본 작업이 수록된 책자입니다.

2014 [월간전시가이드] 97호ㅣ전시소개


2014 [행복이 가득한 집]11월호ㅣ날마다 더 아름답게

2015 [전시가이드] 3월호ㅣ한국화의 아이돌 김현정 작가



2015 [NH투자증권 웹진] 11월호ㅣSNS로 이야기하고, 함께하는 미술을 꿈꾼다 



내숭이야기는 

한복이 주는 고상함과 비밀스러움에 착안하여 한복을 입고 격식을 차리지 않은 일상적인 모습들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인물을 누드로 표현한 후 한복을 입히는 과정을 거치는 데요

반투명한 한복은 '그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인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한복을 반투명하게 표현하기 위해 직접 얇은 한지를 염색을 한 후 콜라쥬를 합니다. 

 

 Coy : Marathoner

Every one of us is an individual marathon runner. We all have the same goal, the finish line. The speed and time to reach the finish line is different. Some of us fail to reach the finish line.

 However, what truly matters is the process itself, which is made of all these moments we are running, rather than the result.


 Story of Coy

Story of Coy shows informal everyday life with figures wearing Hanbok, which is Korean traditional clothes, based on the elegant and secret characteristic of Hanbok.

I draw the figure in the nude at first, and go through the step of dressing the figure in Hanbok. This Hanbok is translucent to deliver the message that ‘one can see what is underneath the dress’.

 I dye thin Hanji, which is traditional Korean paper, in person to express Hanbok in a translucent way, and to make a collage.



김현정 Kim, Hyun - Jung / Artist

Email : artistjunga@kimhyunjung.kr

Homepage : www.kimhyunjung.kr    

Blog : www.artistjunga.blog.me  

Facebook: www.facebook.com/artistjunga

Instagram: www.instagram.com/hyunjung_artist  

Youtube: www.goo.gl/CXB509 

Twitter : www.twitter.com/artistjunga

Weibo : www.weibo.com/koreartist


Copyright ⓒ By 한국화가 김현정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RECENT VIEWED

Review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두 보기 사용 후기 쓰기

Q&A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두 보기 상품 Q & A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