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숭 : 수고했어, 오늘도

INFOMATION

기본 정보
내숭 : 수고했어, 오늘도
Coy : Keep it up!
装相 : 今天,也辛苦了
107 × 165 c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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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지 위에 수묵과 담채, 콜라쥬 Color and collage on Korean paper 紙本淡彩, 拼贴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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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숭 : 수고했어, 오늘도 / Coy : Keep it Up ! >​



한지 위에 수묵과 담채,
Painting with korea traditional ink, Color on Traditional Asian paper
107 x 165, 2014

 


안녕하세요
내숭이야기를 그리는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입니다. 
< 내숭 : 수고했어, 오늘도 / Coy : Keep it Up ! >는 '역기시리즈'중 한 작품으로

시간의 무게에 대한 생각을 옮긴 작업입니다.

 당신의 오늘 하루는 몇 kg 였나요.
하루의 무게.
가끔 버거울 만큼 무겁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가 힘들게 느껴졌다면.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위로의 말을 해주면 어떨까요.
하루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와,
낙엽이 내린 야외 벤치에 누워 옥상달빛의 “수고했어, 오늘도”를 들어봅니다.
바쁘게 앞만 보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우리의 모습을 보며,  “잠시 쉬어도 돼! 수고했어” 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물론 우리 모두가 듣고 싶은 말이기도 하고요… 수고했어, 오늘도.

 

 

Coy : Keep it Up !

<Coy : Keep it Up !>​ is an art piece of ‘Weights series’, and it embodies that some serious thoughts about ‘the weight of time’ in our life. 

The weight of a day, what is your one day weight? Sometimes, it is too heavy more than we can take. 

If you feel that today is too hard, would you prepare some comfort messages for yourself? Returning home after a tiring day, I heard ‘Keep it Up !’ of OKDAL while I lied on the bench with fallen leaves.

 I want to say for someone that we are enough good, we need some rest, so ‘Keep it Up !’. Of course, it is the mind for us. “Keep it Up !”

[내숭 영화관] _ 본 작업이 나오는 영상자료입니다.


2014  EBS ㅣ뉴스G (2014/10/08)


2015 KBS ㅣ뉴스광장 (2015/04/10)


[내숭 도서관] _ 본 작업이 수록된 책자입니다.

2014 성대신문ㅣ곱상한 그녀가 읽어주는 생기발랄 자화상 (2014/09/23)


2014 [여성조선] 9월호ㅣC-cast+아트 갤러리

2015 [아트앤디자인] 11월호ㅣ더 없이 솔직하고 투명한, 내숭


내숭이야기는

한복이 주는 고상함과 비밀스러움에 착안하여 한복을 입고 격식을 차리지 않은 일상적인 모습들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인물을 누드로 표현한 후 한복을 입히는 과정을 거치는 데요,

반투명한 한복은 '그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인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한복을 반투명하게 표현하기 위해 직접 얇은 한지를 염색을 한 후 콜라쥬를 합니다.

 

 

 Story of Coy

Story of Coy shows informal everyday life with figures wearing Hanbok, which is Korean traditional clothes, based on the elegant and secret characteristic of Hanbok.

I draw the figure in the nude at first, and go through the step of dressing the figure in Hanbok.

This Hanbok is translucent to deliver the message that ‘one can see what is underneath the dress’.

 I dye thin Hanji, which is traditional Korean paper, in person to express Hanbok in a translucent way, and to make a collage.





김현정
Kim, Hyun-Jung / Artist
Email : artistjunga@naver.com
Homepage : http://artistjunga.blog.me/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artisthyunjung


Copyright ⓒ 2014 By 김현정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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