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숭 : 1대 30

INFOMATION

기본 정보
내숭 : 1대 30
Feign : 1 V.S. 30
装相 : 1对 30
190 × 120 cm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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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지 위에 수묵담채, 콜라쥬 Color and collage on Korean paper 紙本淡彩, 拼贴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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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숭 : 1대 30 수량증가 수량감소 201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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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할까?

나는 그랬던 것 같다.

남의 눈에는 사소해 보이는 일에도

그 일을 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 했다.

많은 생각들 중 하나를 정하기 위해

내 안에 있는 생각들은 치열하게 싸워왔다.


오늘도 내 안에 작은 경기가 열리고 있다.



내숭이야기는

한복이 주는 고상함과 비밀스러움에 착안하여 한복을 입고 격식을 차리지 않은 일상적인 모습들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인물을 누드로 표현한 후 한복을 입히는 과정을 거치는 데요,

반투명한 한복은 '그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인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한복을 반투명하게 표현하기 위해 직접 얇은 한지를 염색을 한 후 콜라쥬를 합니다.

 

 

 Story of feign

Story of feign shows informal everyday life with figures wearing Hanbok, which is Korean traditional clothes, based on the elegant and secret characteristic of Hanbok.

I draw the figure in the nude at first, and go through the step of dressing the figure in Hanbok.

This Hanbok is translucent to deliver the message that ‘one can see what is underneath the dress’.

 I dye thin Hanji, which is traditional Korean paper, in person to express Hanbok in a translucent way, and to make a collage.


[내숭 도서관] _ 본 작업이 수록된 책자입니다.


2014 [쎄씨] 10월호ㅣAsia Pink Leaders



2016 [디자인매거진 CA] 7월호 ㅣ개척하거나 사라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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