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invited Sem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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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Content Artist invited Seminar
Yea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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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성균관대학교, 서울, 한국
成均馆大学 、首尔、韩国
Sungkyunkwan University,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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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미술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고민이나, 좀 더 깊은 미술이야기들을 나눌수 있는 자리였던, 성균관대학교 작가 초청 세미나와 2017년 용인대학교 세미나 후기를 포스팅합니다. 
포스팅에 앞서 내일(6월 15일) 순천 '연향도서관 극장'에서 진행될 강연 안내 드리겠습니다. 순천에 사시는 분들은 내일 강연장에서 뵈어요 !

 ❍ 날짜 :2017년 6월 15일 목요일 오후7시~9시(2시간)
 ❍ 장    소 : 연향도서관 극장 ‘연’ 
 ❍ 대    상 : 200명
 ❍ 내    용 : 우리 삶에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인문학 강의 
 ❍ 주    최 : 순천시/도서관운영과 




 


성균관 대학교

성균관은 고려 때부터 있었지만 조선 개국 후 1398년(조선 태조 7)에 현 명륜동 캠퍼스에 설립된 국립 최고학부 성균관의 전통을 계승하여,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1895년 칙령으로  3년제 경학과()를 설치한 것이 그 시초라고 하는데요.  경학과는 유학 경전을 위주로 교육하되 역사·지리·수학 등 근대적인 교과목을 부과하여 근대대학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었으나, 국권피탈 후 일제의 탄압으로 교육 기능을 
박탈당하고 경학원()으로 축소되었습니다. 1930년 민족의 교육열 고조로 일제는 부득이 명륜 학원을 설립하였고, 1939년 명륜 전문학교로 승격하였습니다. 

8.15광복이 되자 1946년 재단법인(현재는 학교법인) 성균관대학을 설립하고  정규 단과대학으로 발족하였으며,  초대 학장으로 김창숙()이 취임하였습니다. 
교훈은 인·의·예·지 라고 하는데요. 195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고,  1979년 수원에 자연과학캠퍼스를 신축하였다고 합니다. 
1996년 11월에 삼성재단이 성균관대학교  재단을 인수하고 운영해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2011년 기준 19개 대학원과 16개 단과대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성균관대학교 김현정 작가 초청 세미나 
_정민채 교수님 수업 ]

✔️일정 : 2014년 04월 11일 (금요일)
✔️시간 : 10:00 ~ 12:00 (2시간)
✔️장소 : 성균관대학교 수선과별관
62740강의실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로 25-2 수선관별관 62704강의실


 





미술대학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많은 고민과 연구를 했습니다.
강연 내용은 가장 큰 고민거리인 작가라는 직업,미술 작품의 제작부터 작품 전시까지의 과정, 그리고 작가로서의 꿈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강연 장소는 성균관대학교 수선관별관 62740 강의실이였답니다.

지난 성균관대학교 강연은 사복을 입고 했답니다. 한복을 입지 않은 모습이라 어색하게 느껴지는데요. 이제는 한복 입은 모습이 더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강연의 시작은 내숭 이야기로 시작하였습니다. 2014년 내숭 올림픽 전시를 앞둔 시기여서 
내숭 이야기와 내숭 올림픽도 함께 소개하며 강연을 이어나갔습니다.






 



학생들이 가장 궁금한 건 무엇일까? 라는 고민을 하며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작가로 살아가는 방법,
작품 구상하는 방법, 전시 기획 방법 등 강연 내용들을 많이 준비했답니다.


 




강연을 마친 후 질문 시간을 통하여  학생들의 궁금한 점들을 듣고 답변을 해주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지난 2017년 5월 용인대학교 회화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였습니다.

아래 포스터를 참고해주세요!




 



[용인대학교 문화예술대학 회화학과 학술 세미나]
✔️강연 주제: 예술가로 살아남기
✔️ 강연연사 :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선정된 화가 김현정의 강연

✔️일정 : 2017년 05월 23일 (화)
✔️시간 : 14:30 ~ 16:30 (2시간)
✔️장소 : 용인대학교 문화예술대학 구관 4층 9436호


우선 용인대학교에 대해 소개 드리겠습니다.


용인대학교는 '道義相磨 欲而爲人' 을 건학 이념으로 표방하고 1953년 대한유도학교로 개교하였습니다.
'도의를 갈고 닦아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간이 되자' 는 의미의 교육이념은  사회의 질서를 바로잡고  민족과 국가를 슬기롭게 지도해 나갈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본교의 교육철학을 제시한 것입니다.






용인대학교는 이러한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智德體(지덕체) 함양하여국가발전과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인재를 양성한다는 교육목적을 수립하였습니다. 이는 학문을 계승하고 문화를 전수하며 지도자의 육성과 민주시민 교육을 담당할 대학의 사명을 견지하는 한편,  궁극적으로 국  사회의 발전과 인류의 이상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하고자 하는 본교의 교육목적을 명시한 것입니다.




 


용인대학교는 [수묵화 창작 심화]라는 수업으로 매주 학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이 날은 한 수업을 이끌어가는 선생님이 아닌  김현정이라는 화가로서 강연을 하게 되어 조금은 남달랐습니다.

[용인대학교 강의 링크]


 





강연은 '화가로 살아남기'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작품을 제작한 후 전시를 하기까지, 이후 다양한 기업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어떻게 진행하였는지 미술대학 학생들이 궁금해할 만  주제를 선정하였는데요. 
학생들의 열중한 모습에 더욱더 힘을 내어 강연을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강연의 마지막인 질문 시간에 용인대학교 회화학과 백범영 교수님께서  미대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요청 주셨습니다.

그에 대한 대답으로 저는 대학이라는 키워드를 가져왔습니다.
대학을 한자로 풀면 큰 대(大)에 배울 학(學) 자입니다그만큼 큰 학문을 공부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년 미술대학을 졸업하는 학생들이 2만 명 입니다. 하지만 취업률이 0%에 가까운데요.
이러한 문제로 최근 계명대학교 동양화과는 낮은 취업률로 일방적인 폐과 통보를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학의 의미처럼 취업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학자로서  배움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미대생들을 응원했습니다.

대학은 빛과 자유와 학문의 장소라야 한다.

벤저민 디즈레일리 (영국의 정치가) 

마지막으로 강연을  집중해서 들어준  학생들과 강연 진행에 도움을 주신 성균관대학교 정민채교수님과 용인대학교 백범영 교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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