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Yeon-Do, and others, An origianal thinking and communication, Chungang university, 2016, p. 88, (ISBN : 978-89-7207-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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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Lee Yeon-Do, and others, An origianal thinking and communication, Chungang university, 2016, p. 88, (ISBN : 978-89-7207-853-1)
Korean 이연도, 최윤경, 한수영, 홍경남, 홍달오, 「창의적 사고와 소통」 중앙대학교, 2016, 88-89p (ISBN : 978-89-7207-853-1)
Yea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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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Yeon-Do, and others, An origianal thinking and communication, Chungang university, 2016, p. 88, (ISBN : 978-89-7207-853-1) 수량증가 수량감소 201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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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래, 창의의 소리

제 1장 감각의 즐거움

-저 소리를 들어라

-산이 깨어나고 있어요

-보여 주는 것, 보고 싶은 것


제 2장 청춘의 감수성

-높고 푸른 빈 방

-배가 텅 비었을 때 진정으로 꿰뚫어 볼 수 있음을

-너의 노래를 불러라



2. 거울, 창의의 내면

-제 3장 행복의 조건

-그는 나에게서 거울을 보고 있었던 거였다

-'그'라고 말하는 것은 '나'라고 말할 수가 없기 때문이네

-'사랑에 빠진다'는 말은 모순이다


제 4장 자유의 무게

-스스로 택한 감금은 강제적인 감금보다 훨씬 더 힘들다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자유로운 삶을 위해서는 약간의 용기가 있어야 한다 


3. 춤, 창의의 몸짓

제 5장 일상의 선택 

-나는 구조의 희생양이다

-얼마나 더 업그레이드 돼야 밖으로 나갈 수 있을까

-오직 인간만이 춤출 수 있다


제 6장 시장과 가치

-인센티브가 인간을 움직이는가

-빵 한 덩이에서 삶은 시작되고

-'균 본위제' 빵집의 실험



 

정호승의 시 '밥값'은 '어머니/ 아무래도 제가 지옥에 한번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구절로 시작한다.

밥값을 하러, 또는 밥값을 벌러 나가며 아들은 어머니께 식사 거르지 말고 꼭꼭 씹어서 잡수시라고 말한다.

살아가는 일은 이처럼 고단하면서도 숭고한 것이지만,

그 가치를 지키노라면 어느덧 '먹고사는 일'에 지쳐 버리기 쉽다. 예술은 돈이 많거나 고상한 사람들을 위해

콘서트홀이나 박물관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여기게 되고,

예술가는 낭만적이거나 영웅적인 특별한 사람들이라고 여기게 된다.

예숙성은 보통의 삶에서 쓸모없는 요소일까?

일상의 삶에서는 아름다움을 추구하기 어려운가?

 아래 자료를 읽고 일상의 삶과 예술을 연결해야 할 필요성을 제시해보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고안 해 보라.


[자료1]

늘 취해 있어야 한다. 그것이 모든 것이요 유일한 문제이다

당신의 두 어깨를 짓눌러 당신을 땅 쪽으로 구부러지게 하는 무시무시한 '시간'의 무게를 느끼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취해 있어라.

그런데 무엇에 취한다? 술이든, 시든, 덕이든, 그건 당신 마음대로 하라.

어쨌든, 취해 있어라.

가끔 궁전 돌계단 위에서, 도랑가의 초록 풀밭 위에서, 또는 방 안의 음울한 고독 가운데에서

이미 취기가 가신 채로 깨어나거든 바람이건 파도건 별이건 새건 커다란 시계건

모든 지나가는 것, 탄식하는 것, 움직이는 것, 노래하는 것, 말하는 것에게

지금이 몇시인지 물어보아라.

그러면 바람과 파도와 별과 새와 시계가 답할 것이다.

'지금은 취할 시간이다! 학대받는 노예가 되어 '시간'의 손아귀에 떨어지지 않으려면 취해라.

끊임없이 취해 있어라! 술이든, 시든, 덕이든, 당신 좋을대로.'


[자료2]

위는 '한국화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김현정의 작품 <내숭:공>이다.

김현정은 2013년 예술의 전당 <내숭 이야기> 전시에서 유명작가도 어렵다는

'완판'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다. 김현정은 욕망을 솔직학 드러내는 당돌함을

예술과 결합했다는 찬사를 받으며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다.



내숭 이야기는

한복이 주는 고상함과 비밀스러움에 착안하여 한복을 입고 격식을 차리지 않은 

일상적인 모습들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인물을 누드로 표현한 후 

한복을 입히는 과정을 거치는데요,

반투명한 한복은

'그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인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한복을 반투명하게 표현하기 위해

직접 얇은 한지를 염색을 한 후

콜라주를 합니다.


 

앞으로 작품에 관한 여러 가지 자료들을 올릴 예정이니 많이 놀러와 주세요! 

또한 다양한 영상도 준비 중이니 

놀러 오셔서 더 새로운 소식, 좋은 그림

보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현정 Kim, Hyun - Jung /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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