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ọa sĩ Hàn Quốc Kim Hyun Jung ARTIST Hyunjung KIM

Ⅴ. Vượt qua ranh giới : Mở rộng tác phẩm · 2019

Thế giới Ajumma: Người mẹ tập sự

Tiêu đề
Thế giới Ajumma: Người mẹ tập sự
Kích thước
61x86.4cm
24 x 34"
Năm sáng tác
2019
Số hiệu tác phẩm
P-0070-1908-01-01

처음이라는 말에는 설렘보다 조심스러움이 더 많이 담겨 있다. 사랑이 클수록 선택은 오히려 더 어려워진다.

처음 아이를 돌본다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많은 선택 앞에 서는 일이다. 무엇을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또 무엇을 먼저 가르쳐야 할지 모든 것이 조심스럽다. 잘하고 싶은 마음은 큰데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아, 사랑과 불안이 늘 함께 움직인다.

생각해보면 초보 맘이라는 말에는 서툶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한 사람의 하루를 온전히 책임지려는 마음, 실수하면서도 끝내 배우게 되는 사랑이 그 안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