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김현정 ARTIST Hyunjung KIM

천지일보 | [오늘의 금융상품] 우리카드 ‘카드의정석’ 기업카드 출시… 하나카드 ‘VIVA+ 체크카드’ 선봬

매체 천지일보 구분 신문·온라인 기사 게재일 2018.07.02 기자/프로그램 박수란 기자 관리코드 MN0513

우리카드가 2018년 7월 2일 '카드의정석' 시리즈의 기업카드 3종을 출시했다.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에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의 작품을 접목해 상품별 색상을 실버, 골드, 핑크골드로 표현했다(같은 기사에서 하나카드 'VIVA+ 체크카드' 출시 소식도 함께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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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박수란 기자] 우리카드(사장 정원재)가 2일 '카드의정석' 시리즈의 기업카드인 '카드의정석 기업', '카드의정석 기업포인트', '카드의 정석 비즈' 3종을 출시했다.

'카드의정석 기업'은 범용성 높은 기업카드 대표상품으로서 비즈니스 운영에 맞춰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특급호텔 및 인천공항 발렛파킹 서비스와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연 2회), 호텔 객실 및 식음료 할인, 여행 할인 및 골프예약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카드의정석 기업포인트'는 중소법인 사업자의 카드 이용 패턴에 최적화된 포인트 적립 혜택을 준다. 월 적립한도 없이 국내 전 가맹점 이용금액의 0.2%를 포인트로 적립해주며 특히 신차 구매(국산, 수입 포함) 및 4대 주유소(SK엔크린,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 해외 가맹점 이용 시에는 1% 특별 포인트 적립 혜택을 준다.

'카드의정석 비즈' 카드는 개인사업자의 경비 지출 영역에 특화된 혜택과 세무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전 가맹점에서 0.2%를 기본으로 할인해주며 최대 할인 한도가 없어 무제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개인사업자의 사업경비 주요 지출 영역인 온라인쇼핑, 창고형 할인매장, 주유소, 손해보험, 이동통신, 보안업체, 위생업체, 해외 가맹점 등을 특별업종으로 지정해 전월 실적에 따라 최고 7%까지 할인 혜택을 준다.

이 외에 매출·입 통합관리,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부가세 환급 지원 등 각종 세무업무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세무지원 '윈택스(Win-Tax)'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기업카드 3종에도 '한국의美'를 살린 디자인 고급화를 시도했다.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에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의 작품을 접목해 상품별 색상을 실버, 골드, 핑크골드로 표현했다.

하나카드(대표이사 정수진)는 해외여행을 가는 고객들을 위해 수수료 혜택에 특화된 VIVA+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최근 자유 해외여행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해외 가맹점에서도 현지화폐 뿐만 아니라 카드 사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카드결제 시 이용수수료와 국제브랜드 수수료가 부과되므로 손님들의 경제적 부담이 불가피하다. 하나카드는 이러한 손님들의 부담을 줄이고 해외에서도 편리하게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수수료를 면제시켜주는 VIVA+ 체크카드를 개발했다.

VIVA+ 체크카드는 지난달 카드 사용금액 및 이용횟수에 관계없이 해외 가맹점에서 결제 시 건당 0.5달러의 해외이용수수료와 이용금액의 1% 국제브랜드 수수료를 면제한다. 또한 KEB하나은행 결제계좌를 이용하는 손님들은 해외 ATM기기에서 현금 인출 시 건당 3달러의 해외인출수수료를 면제하므로 손님들은 VIVA+ 체크카드만 있으면 해외 가맹점에서 결제하거나 현금을 인출할 때 실질적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고 편리하게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2시까지 국내 일반음식점(한식·중식·양식·일식 등), 커피, 편의점 업종에서 건당 5천원 이상 결제 시 결제금액의 7%를 캐시백한다. 전월실적 30만원 이상 시 5천원, 60만원 이상 시 1만원까지 캐시백한다.

아울러 VIVA+ 체크카드는 Visa의 '영 프리미엄(Young Premium)' 서비스가 적용돼 삶의 질을 중시하고 트렌드에 민감한 국내 20·30 밀레니엄 세대의 합리적인 소비성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Visa 영 프리미엄 서비스에는 여행, 다이닝, O2O 라이프스타일, 쇼핑을 위한 할인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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