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ọa sĩ Hàn Quốc Kim Hyun Jung ARTIST Hyunjung KIM

Hợp tác & Dự án · 2017-2018

Kim Hyun Jung x Bausch + Lomb

KIM HYUN JUNG x BAUSCH+LOMB

Năm
2017-2018
Số hiệu hợp tác
C035
Số hiệu tác phẩm
F-0113-180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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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점 쇼윈도의 포스터 모델을 간절히 올려다보던 내숭녀는 결국 렌즈를 끼고 거울 앞에서 감동했다.

2017년 4월부터 약 7개월에 걸쳐 글로벌 눈 건강 기업 바슈롬의 렌즈 브랜드 ‘레이셀’과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타인의 시선 대신 자기 자신을 바로 보자는 뜻을 담은 〈내숭: 바슈롬X나르시스〉, 쇼윈도 포스터를 올려다보는 〈내숭: 바슈롬 크리스탈포스터X안 되나요〉, 어떤 렌즈를 낄지 고민하는 〈내숭: 바슈롬X空〉, 렌즈를 끼고 달라진 자신에게 감동하는 〈내숭: 바슈롬X감동〉까지 네 점의 작품을 새로 그렸다. 여기에 바슈롬 앱 이용자에게 내숭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선물하는 온라인 이벤트, 광고 영상 촬영, 대학내일 인터뷰, ‘눈빛퀸 선발대회’ 심사위원 참여, 내숭 스티커 제작까지 협업은 여러 갈래로 이어졌다.

남보다 예뻐지려는 마음이 아니라 진정한 자기 모습을 보려는 눈빛, 그것이 내가 렌즈 위에 그려 넣고 싶었던 자신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