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200만좌 돌파
우리카드가 '카드의정석' 시리즈가 출시 9개월 만에 200만좌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고 이데일리가 보도했다. 회사는 고객중심 상품 기획과 함께 김현정 작가와의 협업, 아트버타이징 광고 등 새로운 시도가 성공을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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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우리카드는 ‘카드의정석’ 시리즈가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출시 8달 만에 200만좌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4월 첫 상품 ‘카드의정석 포인트’를 선보인 지 5개월 만에 100만좌를 넘어섰다. 이후 더 가파른 발급 추이를 보이더니 출시 9개월이 채 못 된 시점에 200만좌를 달성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우리카드 설립 이래 가장 빠른 속도이며 국내 카드사 전체를 통틀어도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라며 “향후 프리미엄형, 마일리지형 출시도 예정돼 판매 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이 같은 성과는 정원재 사장이 항상 강조한 ‘고객중심 마인드’를 상품 기획, 서비스 구성, 디자인 등 모든 단계에 철저하게 반영한 것이 주효했다. 참신한 발상과 화풍으로 사랑받고 있는 김현정 작가와의 협업, 예술 작품을 활용한 아트버타이징(Artvertising) 기법의 광고 등 새로운 시도들도 성공을 뒷받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