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내숭을 입다 : 나를 숨기다
폼생폼사: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Swag or Die: Let's run in our new shoes.
- 제목
- 폼생폼사: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 Swag or Die: Let's run in our new shoes.
- 크기
- 133x98cm
- 52.4 x 38.6"
- 고유번호
- F-0227-1900-01-01
가벼워지고 싶은 순간에는 몸보다 마음이 먼저 뛴다. 도약은 때로 작은 설렘에서 시작된다.
〈폼생폼사: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은 일상에서 벗어나 힘껏 뛰어오르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된 작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