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김현정 ARTIST Hyunjung KIM

Ⅱ. 내숭을 입다 : 나를 숨기다

폼생폼사: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Swag or Die: Let's run in our new shoes.

제목
폼생폼사: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Swag or Die: Let's run in our new shoes.
크기
133x98cm
52.4 x 38.6"
고유번호
F-0227-1900-01-01

가벼워지고 싶은 순간에는 몸보다 마음이 먼저 뛴다. 도약은 때로 작은 설렘에서 시작된다.

〈폼생폼사: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은 일상에서 벗어나 힘껏 뛰어오르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된 작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