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 걸스데이 유라-배우 박진희등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서울시가 걸스데이 유라, 배우 박진희, 건축가 유현준, 한국화가 김현정 등을 새 서울시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임명장 수여식은 12월 6일 낮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세운홀에서 열렸으며, 최장수 홍보대사인 배우 최불암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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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서울시가 걸스데이 유라, 신인 아이돌 (여자)아이들, 배우 박진희, 남성복 디자이너 송지오씨,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씨, 건축가 유현준씨를 시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6일 전했다.
이들은 이날 낮 12시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세운홀에서 열리는 위촉식에서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타악기연주자 정건영씨, 잡지 편집장 박지호씨,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씨, 한국화가 김현정씨,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씨도 함께 홍보대사로 임명된다.
위촉식에는 적극적으로 홍보대사 활동을 한 방송인 박수홍, 모델 장윤주, 아나운서 이언경씨가 감사패를 받을 예정이다. 최장수 서울홍보대사인 배우 최불암도 참석한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