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김현정 ARTIST Hyunjung KIM

티브이데일리 | ‘달팽이 호텔’ 차은우부터 노사연까지, 3기 손님들의 ‘강원도 여행기’

매체 티브이데일리 구분 신문·온라인 기사 게재일 2018.03.12 기자/프로그램 윤송희 기자 관리코드 MN0348

케이블 예능 '달팽이 호텔'이 시즌1 세 번째 체크인 손님으로 차은우, 노사연·노사봉 자매, 김병옥, 박경혜, 한국화가 김현정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성시경을 쫓아다니는 차은우, 이경규를 꼼짝 못하게 한 노사연·노사봉 자매의 케미와 함께 '포브스 선정 아시아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인 김현정의 체크인 소식이 전해졌다. 3기 손님들의 강원도 여행기는 29일부터 저녁 7시로 편성을 옮기는 '달팽이 호텔' 9회에서 공개된다.

전체 본문 보기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달팽이호텔' 세 번째 체크인의 주인공들이 공개됐다.

12일 케이블TV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달팽이 호텔' 측은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 노사연 노사봉 자매, 배우 김병옥 박경혜, 화가 김현정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차은우는 '달팽이 호텔' 체크인 직후부터 '성시경 바라기'로 불렸다. 평소 가수 성시경의 팬으로 알려진 차은우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성시경을 따라다녔다. 특히 성시경의 달달한 노래를 초 집중해 경청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노사연 노사봉은 호텔 지배인인 코미디언 이경규를 꼼짝 못하게 만들어 웃음을 줬다. 그동안 어떤 손님이 와도 쉽게 흔들리지 않았던 이경규가 두 자매 앞에서 진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김병옥과 박경혜는 그동안 쉽게 보여주지 않았던 매력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작품 속에서 톡톡 튀는 이색적인 모습들을 보여줬다면 '달팽이 호텔'에서는 브라운관에서 볼 수 없었던 인간적인 모습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으로 유명한 한국 화가 김현정도 '달팽이 호텔'을 찾았다. 그동안 다양한 강연과 작품 활동으로 예술과 인간의 접점을 찾아주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였던 김현정이 호텔 체크인을 통해 '나 자신 돌아보기'를 시작했다.

3기 출연진의 강원도 여행기는 29일부터 저녁 7시로 시간을 옮기는 '달팽이 호텔'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올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