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김현정 ARTIST Hyunjung KIM

문화일보 | 배우 박진희 등 서울시 홍보대사

매체 문화일보 구분 신문·온라인 기사 게재일 2018.12.06 기자/프로그램 이후민 관리코드 MN0630

서울시가 배우 박진희, 걸스데이 유라, (여자)아이들 등을 포함해 방송·건축·문화·예술 분야 전문가 11명을 새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화가 김현정 씨도 새 홍보대사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위촉식은 12월 6일 낮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세운홀에서 열렸다.

전체 본문 보기

서울시는 새 홍보대사로 배우 박진희와 그룹 걸스데이의 유라, 신인 아이돌 그룹 (여자)아이들, 남성복 디자이너 송지오 씨,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씨, 건축가 유현준 씨 등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타악기 연주자 정건영 씨, 잡지 편집장 박지호 씨,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 씨, 한국화가 김현정 씨,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 씨도 홍보대사로 임명된다.

시는 방송과 건축,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동 중인 전문가들로 새 홍보대사를 위촉했다. 홍보대사들은 시민의 꿈과 희망을 대변하는 역할로 시와 시정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이날 낮 12시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세운홀에서 새 홍보대사들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후민 기자 potato@munhwa.com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