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김현정 ARTIST Hyunjung KIM

newsis | 서울시 홍보대사, 책·음악으로 시민들 위로 ‘청춘어람’

매체 newsis 구분 신문·온라인 기사 게재일 2020.12.18 기자/프로그램 배민욱 관리코드 MN0945

뉴시스는 서울시 홍보대사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청년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청춘멘토링콘서트 '청춘어람'을 유튜브로 생중계한다고 보도했다. 박지호 기획가가 사회를 맡고 김하나·황선우 작가의 '마음약국', 한국화가 김현정의 '희망공작소' 세션으로 구성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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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들고 지친 시간들을 보낸 청춘들을 위해 서울시 홍보대사가 나섰다.

서울시는 30일 오후 2시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청춘멘토링콘서트 '청춘어람'을 유튜브(https://youtu.be/e0-fz8yOoFA) 생중계로 연다고 18일 밝혔다.

주제는 '청춘 한 해 돌아보기, 나의 2020년을 위로해'이다.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다. 전(前) '아레나옴므플러스' 매거진 편집장을 역임한 서울시 홍보대사 박지호 기획가가 DJ로 사회자 역할을 맡았다.

세션 1 '마음약국'에서는 베스트셀러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의 저자인 김하나·황선우 작가가 시민들의 사연을 미리 받고 위로가 되는 책의 글귀와 음악 구절을 소개한다.

세션 2 '희망공작소'에서는 서울시 홍보대사 김현정 한국화가와 함께 한다. 연말을 맞아 작가가 직접 한국화로 풀어낸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색칠하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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