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김현정 ARTIST Hyunjung KIM

불교공뉴스 | 서울홍보대사’ 자선경매, 홍현희‧제이쓴 신규위촉

매체 불교공뉴스 구분 신문·온라인 기사 게재일 2019.11.28 기자/프로그램 김주연 기자 관리코드 MN0888

불교공뉴스는 서울시가 방송인 홍현희·제이쓴 부부를 서울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하고, 2019년 활동한 홍보대사 김나운·유현준·김현정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애장품 자선경매를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한국화가 김현정은 감사패 수여 대상 홍보대사로 언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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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김주연 기자] 오는 29일 중구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리는 '2019 서울특별시 홍보대사의 밤 '별은 빛을 나눈다'' 행사에서 방송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서울특별시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위촉 소감으로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서울은 우리 부부의 삶의 터전"이라며 "서울을 대표하는 서울홍보대사가 된다는 것이 무척 기쁘고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29일 현장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위촉패를 받고 서울홍보대사로서의 활동을 시작한다. 부부는 "서울에서 신혼부부로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다. 그 경험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겠다. 살기 좋은 서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더 많은 분들에게 좋은 소식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개그우먼 홍현희·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 후 연상연하 신혼부부로서 tv조선 '아내의 맛'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블로그, 유튜브 등의 SNS를 통한 방송 뒷이야기, 팬들과의 끈끈한 소통으로도 유명하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앞으로도 함께 살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신혼부부 주거 지원 등을 비롯한 다양한 정책들로 서울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서울시가 되고자 한다"며 "홍현희·제이쓴 부부와 함께 다양한 곳에서 서울을 이야기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위촉식이 진행되는 '2019 서울특별시 홍보대사의 밤 '별은 빛을 나눈다'' 행사는 서울홍보대사의 2019년 활동을 돌아보고 2020년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도움이 필요한 사각지대에 따뜻한 빛을 나누는 나눔 실천의 장으로 꾸며진다.

행사 1부는 서울홍보대사가 한 자리에 모이는 송년행사로 기획됐다. 신규 홍보대사 위촉식 및 2019년 한 해 동안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에 임해 준 서울홍보대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감사패는 배우 김나운, 건축가 유현준, 한국화가 김현정이 받는다.

행사 2부는 서울특별시와 국내 대표 미술품 경매회사인 K옥션(이하 케이옥션)이 함께 주최하는 자선경매 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서울홍보대사의 애장품(재능기부) 자선경매를 통해 직접 나눔을 실천하고 진행되는 뜻깊은 이벤트다.

이번 행사를 함께하는 기부 플랫폼 케이옥션은 건전한 아트 마켓의 형성을 통해 한국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대표 경매 회사이다. 케이옥션의 자선경매는 지속적인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물품 기부자가 케이옥션의 경매 플랫폼을 통해 원하는 기부처에 수익금을 기부할 수 있도록 기부의 장을 여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자선경매는 서울홍보대사가 기증한 애장품 및 재능기부로 구성된다. 자선경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총 5개의 분야(긴급구호·어린이·문화예술·의료·동물복지) 6개의 기부 파트너(월드비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국메세나협회, 승일희망재단, 한국 메이크어위시 재단, 한국애견협회)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가수 지코는 평소 즐겨 입던 옷과 모자를, 최현석 셰프는 자신이 아끼던 피규어를 애장품으로 기증해 더욱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서울홍보대사의 친필 사인이 적힌 CD, 화장품, 가방 등 다양한 물건을 선보일예정이다.

박원순 시장은 "앞으로도 함께 살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신혼부부 주거지원 등을 비롯한 다양한 정책들로 서울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서울시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홍현희·제이쓴 부부와 함께 다양한 곳에서 서울을 이야기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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