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김현정 ARTIST Hyunjung KIM

아시아타임즈 | 용인문화재단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청춘파티’

매체 아시아타임즈 구분 신문·온라인 기사 게재일 2018.11.06 기자/프로그램 김재환 관리코드 MN0608

아시아타임즈는 용인문화재단 보정역 생활문화센터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청춘토크콘서트 '청춘파티'를 연다고 보도했다. 2018년 11월 9일 열린 행사에는 '내숭시리즈'로 잘 알려진 한국화가 김현정이 출연해 창의적 아이디어 도출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행사에서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민화 관련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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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 용인문화재단 보정역 생활문화센터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저녁 8시 청춘토크콘서트 '청춘파티'를 연다.

오는 9일 열리는 청춘파티는 한국화 아이돌, 21세기 풍속화가, 팝 한국화가 등 다양한 수식어를 가진 김현정 작가와 함께 '화가가 알려주는 창의적인 생각을 통한 다양한 아이디어 도출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일상의 순간에 영감 받은 동시대 풍속화 시리즈 '내숭시리즈'로 알려진 작가는 포브스지에서 '2017년 아시아에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전통 한국화 기법에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복잡한 콜라주 단계를 거친 작품의 완성도는 물론, 진솔함과 위트를 담은 작품 활동을 통해 소통하는 미술 작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청춘파티'는 만 16세 이상의 청춘을 느끼고 싶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사전신청자에 한해 청년 생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민화와 관련된 아이템을 직접 만드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된 링크에서 가능하다. 매월 넷째 주 재단 홈페이지와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소식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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