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오늘 |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최단기간 400만좌 돌파
위클리오늘은 우리카드의 대표상품 ‘카드의 정석’ 시리즈가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16개월 만인 2019년 7월 31일 기준 400만좌를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한국화가 김현정의 작품을 활용한 디자인 차별화가 호평받았으며, 우리카드는 연내 500만좌 달성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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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오늘=신민호 기자] 우리카드(사장 정원재) 대표상품 ‘카드의 정석’ 시리즈가 지난달 31일 기준 400만좌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4월 ‘카드의 정석 POINT’ 출시 후 16개월 만이며 매월 25만 좌 이상 발급 추세가 꾸준히 이어졌다.
‘카드의 정석’ 시리즈는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를 상품 서비스에 적극 반영해 고객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알짜’ 혜택에 집중했으며 결제시장 트렌드에 맞춰 간편결제 서비스를 추가했다다.
또한 한국화가 김현정의 작품을 활용해 한국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시리즈는 신용카드 ‘카드의정석 POINT’ 등 11종, 체크카드 ‘카드의정석 쏘삼(SSO3) 체크’ 등 7종을 출시했다.
특히 소비자가 원하는 혜택을 종류별로 특화한 신용카드와 연령대별 차별화에 집중한 체크카드 상품으로 입체적인 라인업을 구축했다.
‘카드의정석’ 시리즈의 호실적에 힘입어 우리카드는 지난해 분사 후 최대 당기순이익인 1265억 원을 달성했다.
또한 가맹점 수수료 인하가 적용된 올해에도 상반기 665억 원의 순이익을 거뒀으며 이용회원수도 전년 동기 대비 65만 명 증가하기도 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해당 상품은 정원재 사장이 강조한 ‘팔아야하는 상품이 아니라 팔리는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마인드가 기반이 됐다”며 “‘고객 지갑 속 첫 번째 카드’를 목표로 연내 500만좌 달성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카드는 400만좌 달성을 기념해 가맹점 할인 이벤트와 경품행사 등 다양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