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1주년…바이럴 필름 공개
디지털타임스가 우리카드 '카드의정석' 출시 1주년을 맞아 공개된 바이럴 필름 '엄마와의 연희동 데이트'를 소개했다. 영상은 금옥당, 연희동사진관과 협업해 제작됐으며 관련 콜라보 상품과 혜택도 4월 한 달간 제공된다고 전했다. 지난달 말 기준 카드의정석 시리즈는 300만좌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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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가 대표상품 '카드의정석' 1주년을 맞아 바이럴 필름 '엄마와의 연희동 데이트'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상은 엄마와 좋은 것을 나누고 싶었던 딸이 엄마와 함께 가고 싶었던 연희동의 명소들을 방문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촬영은 양갱상점 금옥당과 연희동사진관의 도움을 받아 진행됐다.
영상 속에 등장하는 콜라보 아이템들도 4월 한 달간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우선, 정석 스페셜 양갱 세트는 금옥당에서 7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정석 스페셜 양갱 세트의 경우, 1인당 구매개수 제한은 없다"고 설명했다.
또 연희동사진관에서 흑백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할 경우, 액자를 무료로 증정 받을 수 있다. 이번 혜택은 우리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진행되며 제품 소진 시 종료된다.
이번 영상 및 혜택은 카드의정석 1주년을 맞아 준비됐다. 지난해 1월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 취임 후부터 시작된 카드의정석 시리즈는 같은 해 4월 출시됐으며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의 작품을 차용해 만들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카드의정석 시리즈가 300만좌를 돌파했다"며 "약 2주가 지난 현재는 320만좌 내외가 팔렸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영상은 우리카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시청 가능하다. 콜라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우리카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