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5개월 만에 100만좌 돌파
우리카드의 주력 상품 '카드의 정석' 시리즈가 출시 5개월 만에 100만좌를 돌파했다고 2018년 8월 30일 밝혔다. 업계 최고 수준의 적립·할인과 한국의 아름다움을 접목한 디자인이 흥행 요인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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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우리카드의 주력 상품 '카드의 정석' 시리즈가 출시 5개월 만에 100만좌를 돌파했다.
우리카드는 카드의 정석이 지난 4월 출시 후 5개월 만에 100만좌를 넘겼다고 30일 밝혔다.
카드의 정석은 포인트를 시작으로 할인·쇼핑·엘포인트 등 4종의 상품이 출시돼 출시 3주 만에 10만좌를 돌파했다.
흥행 요인으로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적립과 할인 △이용빈도가 높은 업종에 대한 추가 혜택 △한국의 아름다움을 활용해 예술과 금융을 접목한 디자인 등이 꼽힌다. 하반기 중 직장인 특화 카드, 마일리지형 카드 등 상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불필요한 부가서비스를 없애 절약된 비용을 혜택 강화에 사용하는 방식으로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차단했다"며 "그 결과 고객만족도가 더 높아져 회사와 고객 모두 윈윈(win-win)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