Ⅴ. Vượt qua ranh giới : Mở rộng tác phẩm
Hôn nhân: Bến giặt thế kỷ 21
- Tiêu đề
- Hôn nhân: Bến giặt thế kỷ 21
- Kích thước
- 38x38cm
- 15 x 15"
- Số hiệu tác phẩm
- F-0304-1900-01-01
그림은 한 시대의 생활을 가장 오래 남기는 기록인지도 모른다. 당연했던 풍경도 시간이 지나면 역사가 된다.
박수근의 〈빨래터〉를 보며, 그 그림이 남아 있기에 한때 사람들이 밖에 모여 빨래하던 삶을 지금도 떠올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