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김현정 ARTIST Hyunjung KIM

Ⅲ. 내숭을 벗다 : 나를 드러내다 · 2013

내숭 : 기다림이 길진 않을거야.

Coy : The Wait won't be Long.

제목
내숭 : 기다림이 길진 않을거야.
Coy : The Wait won't be Long.
크기
190x120cm
74.8 x 47.2"
제작연도
2013
고유번호
F-0136-1300-01-01

기다리는 시간에는 기대와 불안이 함께 머문다. 결과를 알 수 없기에 마음은 더 오래 흔들린다.

〈내숭: 기다림이 길진 않을 거야〉는 오랜 시간 준비한 전시의 결과를 기다리던 마음에서 시작된 작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