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든든한 금융]우리카드, ‘카드의정석 POINT’
이데일리는 2018년 5월 11일 우리카드가 정원재 사장 취임 후 첫 상품으로 출시한 '카드의정석 POINT'를 소개했다. 기사는 업계 최고 수준인 0.8% 기본 적립률과 생활밀착업종 추가 적립 혜택을 설명하며, 카드 플레이트에 한국화가 김현정의 작품 '과유불급'이 적용된 점을 언급했다.
전체 본문 보기
우리카드는 올해 1월 취임한 정원재 사장의 첫 작품으로 업계 최고 포인트 적립률을 제공하는 ‘카드의정석 POINT’를 출시했다.
‘카드의정석 POINT’는 기본기에 충실한 ‘소통’과 새로움을 추구하는 ‘변통’의 메시지를 담아 실용성과 혁신성을 함께 추구한 점이 특징이다. ‘카드의정석 POINT’는 모든 업종에서 업계 최고 포인트 적립률인 0.8%를 기본으로 적립하는 혜택을 제공하며 전월 실적 30만원 이용 시 한도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적립할 수 있다. 이에 더해 고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업종에서는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생활밀착업종인 이동통신, 대중교통, 전기차충전은 5%, 커피, 영화는 3%, 백화점, 대형할인점, 온라인쇼핑, 주유, 해외매출은 1% 등 10개 특별 업종에서 이용금액의 최대 5%가 적립된다.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탑재했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SSG페이 등 4대 주요 간편결제 서비스에 이 카드를 등록·결제를 하면 3% 추가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각각의 간편결제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혜택도 같이 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1만원, 해외 겸용 1만2000원이다.
아울러 이 카드는 업계 최초로 한국화가 김현정의 작품 ‘과유불급’을 적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카드의정석 POINT’는 상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빅데이터 분석은 물론 고객 선호 영역과 영업채널별 수렴된 고객 니즈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포인트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출시 3주 만에 10만좌를 돌파해 일반적인 범용카드에 비해 매우 이례적인 발급 속도를 기록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