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김현정 ARTIST Hyunjung KIM

전기신문 | 발전교육원, ‘제2회 인문학 살롱’으로 지역 고교생 인문학 교육

매체 전기신문 구분 신문·온라인 기사 게재일 2019.08.22 기자/프로그램 장문기 (전기신문 기자) 관리코드 MN0852

한국발전교육원이 충남 태안여자고등학교에서 '제2회 인문학 살롱'을 열어 지역 고교생들에게 인문학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화가 김현정이 강연자로 참여해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출법과 미술 활동을 통한 마음 치유 방법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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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전교육원.

한국발전교육원(원장 이충호)이 지역사회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책임지는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갔다.

발전교육원은 지난 21일 충남 태안군 태안여자고등학교에서 ‘제2회 인문학 살롱’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인문학 살롱은 지역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인문학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출법, 예술로 치유하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최근 동양화의 틀을 벗어나 젊은 감각과 참신한 발상으로 한국화의 대중 문턱을 낮춰 주목받고 있는 화가 김현정 씨가 ▲참신한 발상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출법 ▲미술 활동을 통한 마음 치유방법 등의 노하우를 공유했다.

강연에 참여한 학생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보던 그림의 주인공을 직접 보고 강연까지 듣게 돼 좋았다”며 “이런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발전교육원은 예술을 주제로 한 이번 인문학 강연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이 함양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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