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김현정 ARTIST Hyunjung KIM

아시아투데이 | 용인문화재단 토크콘서트 ‘청춘파티’…9일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 출연

매체 아시아투데이 구분 신문·온라인 기사 게재일 2018.11.05 기자/프로그램 홍화표 기자 관리코드 MN0607

아시아투데이는 용인문화재단이 11월 9일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여는 토크콘서트 '청춘파티'에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가 출연해 창의적 아이디어 도출법을 주제로 강연한다고 보도했다. 김현정 작가는 '내숭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으며 포브스 아시아 '2017년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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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의 문화소통공간인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에서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열리는 청춘아티스트와 함께하는 11월 토크콘서트 ‘청춘파티’가 9일 열린다.

이날 오후 8시부터 진행되는 청춘파티는 한국화 아이돌, 21세기 풍속화가, 팝 한국화가 등 다양한 수식어를 가진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사진)와 함께 ‘화가가 알려주는 창의적인 생각을 통한 다양한 아이디어 도출법’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김 작가는 일상의 순간에 영감 받은 동시대 풍속화 시리즈 ‘내숭시리즈’로 잘 알려져 포브스지에서 ‘2017년 아시아에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 전통 한국화 기법에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복잡한 콜라주 단계를 거친 완성도 있는 작품은 물론, 진솔함과 위트를 담은 작품으로 소통하는 미술 작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청춘파티’는 만 16세 이상의 청춘을 느끼고 싶은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행사 당일 사전신청자에 한해 청년 생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와 민화 관련된 아이템을 직접 만드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사전 신청은 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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