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김현정 ARTIST Hyunjung KIM

조선비즈 | 우리카드 ‘카드의정석’ 5개월 만에 100만장 돌파

매체 조선비즈 구분 신문·온라인 기사 게재일 2018.08.30 기자/프로그램 이종현 기자 관리코드 MN0540

조선비즈는 우리카드의 대표상품 '카드의정석' 시리즈가 출시 5개월 만에 발급 매수 100만장을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카드의정석 시리즈가 한국화가 김현정의 작품을 디자인에 차용해 예술과 금융을 접목했다는 점을 흥행 요인으로 언급했으며, 100만좌 돌파 기념식에서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과 김현정 작가가 한복 차림으로 기념촬영을 한 사진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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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가 지난 4월부터 선보이고 있는 '카드의정석' 시리즈가 5개월 만에 100만장을 넘어섰다.

우리카드는 30일 '카드의정석 포인트'를 비롯해 '디스카운트' '쇼핑' '엘포인트' 등 4종의 시리즈 카드를 합쳐서 발급 매수가 100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카드의정석 시리즈는 우리카드가 지난 4월 처음 출시한 이후 대표 카드로 밀고 있다.

우리카드는 카드의정석 시리즈가 인기를 끈 요인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적립과 할인 혜택 △고객의 이용빈도가 높은 업종에 대한 추가 혜택 △한국의 미를 활용해 예술과 금융을 접목시킨 카드 디자인을 꼽았다. 카드의정석 시리즈는 한국화가 김현정의 작품을 디자인에 차용해 쓰고 있다.

우리카드는 카드의정석 발급 매수가 올해 안에 200만장을 넘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불필요한 부가서비스를 없애 절약된 비용을 핵심 혜택 강화에 사용하는 방식으로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사전에 차단했으며, 그 결과 고객만족도는 더 높아져 회사와 고객 모두 윈윈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