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김현정 ARTIST Hyunjung KIM

브릿지경제 |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200만좌 돌파

매체 브릿지경제 구분 신문·온라인 기사 게재일 2018.12.13 기자/프로그램 채현주 기자 관리코드 MN0666

우리카드가 대표상품 '카드의정석'이 출시 9개월 만에 200만좌를 돌파, 회사 설립 이래 가장 빠른 발급 속도를 기록했다고 브릿지경제가 보도했다. 정원재 사장의 고객중심 경영과 한국화가 김현정의 작품을 활용한 디자인이 흥행 요인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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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는 대표상품 '카드의정석'이 200만좌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4월 첫 번째 상품 '카드의정석 POINT' 를 선보였으며, 출시 5개월 만에 100만좌를 돌파하며 업계의 비상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후 더 가파른 발급 속도를 보이더니 출시 9개월이 채 못된 시점에 200만좌를 무난히 달성했다. 우리카드 측은 회사 설립 이래 가장 빠른 속도라고 설명했다.

'카드의정석'의성공은 정원재 사장이 항상 강조해온 '고객중심마인드'를 상품 기획, 서비스 구성, 디자인 등 모든 단계에 철저하게 반영한 것이 주효했다. 팔아야 하는 상품이 아니라 팔리는 상품을 만들겠다는 사고 전환을 통해 성과를 이끌어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변화된 고객 니즈와 소비패턴에 최적화된 적립·할인혜택을 최고 수준으로 탑재했으며,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의 작품을 차용하여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싶은 디자인을 플레이트에 수놓았다.

카드 플레이트 표면 우상단에 'ㄱ'자홈을 배치해 심미성과 이용 편리성을 높였으며, 일부 면의 채색을 달리하여 세로 줄이 형성된 것과 같은 독특한 미감을 통해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를 부여했다. 또한 카드명을 세로로 배치해 한국화 작품과 같은 예술적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는 지난 10월 '디자인특허 취득'으로 이어져 그 독창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카드의정석'은 기존의 대표적인 범용 상품에 비해서도 이용률 및 인당 이용금액이 약 10% 정도 우수해 신규 회원 증가와 더불어 시장 점유율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프리미엄형, 마일리지형 카드도 출시 예정에 있어 판매 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카드의정석' 200만좌 돌파를 기념한 고객 감사 이벤트도 이달 25일까지 펼쳐진다. 해당 기간 내 '카드의정석' 시리즈를 5만원이상 이용한 고객은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LG 스타일러, LG 프라엘 마스크, 에어팟, 음료 무료쿠폰 2매가 포함된 스타벅스 다이어리 세트 등을 총 1600명에게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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