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 우리카드 “‘카드의정석’ 200만좌 돌파”
글로벌경제신문은 우리카드의 대표상품 '카드의정석'이 200만좌를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정원재 우리카드 대표가 강조해온 고객중심 마인드를 상품 기획·서비스 구성·디자인 전 단계에 반영한 것이 성공 요인이며,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적립·할인 혜택과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의 작품을 활용한 디자인이 주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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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카드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우리카드가 '카드의정석'이 200만좌를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카드의정석' 성공은 정원재 우리카드 대표가 강조해온 고객중심 마인드를 상품 기획, 서비스 구성, 디자인 등 모든 단계에 반영한 것이 주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우리카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변화된 고객 니즈와 소비패턴에 최적화된 적립·할인 혜택을 탑재했으며,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의 작품을 차용해 디자인을 플레이트에 수놓았다"고 전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 속에 꼭 필요한 좋은 상품으로 고객이 갖고 싶어 하고, 쓰고 싶어하는 카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