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김현정 ARTIST Hyunjung KIM

스포츠 경향 | 英 런던저널, 화가 김현정 ‘내숭’ 시리즈 조명

매체 스포츠 경향 구분 신문·온라인 기사 게재일 2026.03.10 기자/프로그램 안병길 기자

영국 매체 런던 저널(London Journal)이 김현정 작가의 대표작 ‘내숭: 여자는 말이죠’를 다룬 기사를 게재하며 전통 한복과 현대적 오브제를 결합한 독창적 화법을 조명했다. 서울대 동양화과 및 동 대학원 박사 출신인 김현정 작가는 ‘내숭’ 시리즈로 대중과 소통해왔으며 서울시 및 희망다리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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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저널(London Journal) 보도 캡처

동양화와 현대적 매력을 재해석해 온 김현정 작가가 영국 매체 ‘런던 저널(London Journal)’에 보도되며 글로벌 미술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런던 저널은 ‘김현정의 한국 초상화: 여성에 대해 말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김 작가의 대표작 ‘내숭: 여자는 말이죠’의 작품 세계를 조명했다.

이번 기사에서는 전통 한복과 현대적 오브제의 결합을 통해 시대적 메시지를 던지는 작가의 독창적인 화법을 전했다.

김현정 작가는 일상의 모순과 감정을 동양화 기법으로 재해석하며, 관람객들이 현대 사회의 이면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사유의 접점을 마련해왔다.

김 작가는 서울대학교에서 동양화와 경영학을 전공한 뒤 동 대학원에서 동양화 박사 학위를 취득한 재원이다.

그간 ‘내숭’ 시리즈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왔으며, 현재 서울시 및 희망다리 홍보대사로서 한국 문화의 가치를 전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영국 매체 보도를 계기로 김현정 작가가 또 어떤 폭넓은 전시와 활동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영문번역(English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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