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김현정 ARTIST Hyunjung KIM

매일경제 | [매경금융상품대상 / 우수상] 우리카드 `카드의정석시리즈`

매체 매일경제 구분 신문·온라인 기사 게재일 2019.03.14 기자/프로그램 김강래 기자 관리코드 MN0731

매일경제는 '2019 매경 금융상품대상' 우수상 수상작으로 우리카드의 '카드의정석' 시리즈를 소개하며, 고객 중심 마인드를 상품 개발 전 과정에 반영하고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의 작품을 카드 디자인에 접목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 시리즈는 출시 5개월 만에 100만좌를 돌파했고 기사 작성 시점 기준 270만좌를 달성해 2018년 '메가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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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할인혜택 多담아 `메가히트`

우리카드의 대표 상품 '카드의정석' 시리즈는 고객 중심 마인드를 상품 개발 전 과정에 걸쳐 세심히 반영한 상품이다. 상품 서비스 기획부터 구성, 플레이트 디자인 등 고객 관점에서 꼭 넣었으면 하는 혜택들만 담아 업계 최고 수준의 적립·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 작품을 차용해 누구나 하나쯤 갖고 싶은 디자인을 카드에 담았다.

카드의정석 시리즈 개발 프로젝트는 지난해 1월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 취임 후부터 시작됐다. 정 사장은 고객의 관점에서 '파는 상품이 아닌 팔리는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 사장은 지불결제 시장에 대한 최신 트렌드는 물론 고객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카드의정석 시리즈 출시를 주문했다.

이에 따라 상품 개발에 대한 전 임직원의 노력과 체계화된 빅데이터 분석, 소비자 리서치 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간결하지만 기본기가 충실한 상품을 내놓을 수 있었다. 카드의정석은 변화된 카드 사용 환경을 배려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우리카드는 지난해 4월 '카드의정석 포인트' 출시를 시작으로 카드의정석 시리즈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선보였다. 소비자가 원하는 혜택을 종류별로 특화해 포인트에 중점을 둔 '카드의정석 포인트', 할인혜택이 집중된 '카드의정석 디스카운트', 쇼핑업종 이용 시 최상의 혜택을 주는 '카드의정석 쇼핑' 등 다양한 상품을 내놓았다.

아울러 우리카드는 이달 쿠키 체크카드 출시를 통해 생애주기별 타깃 상품을 모두 갖추게 됐다. 크림(10대), 쿠키·LCK(20대), 쏘삼(30~40대)으로 이어지는 체크카드 상품에 40대 이상을 위한 카드의정석 프리미엄 상품을 더해 라인업을 완성했다.

우리카드는 카드의정석을 출시하며 고객이 각자의 생활 패턴과 소비 성향에 맞춰 손쉽게 상품을 선택하고 필요한 혜택을 더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우리은행에서 판매 중인 다양한 생애주기 금융상품 함께 추천·컨설팅도 가능해 그룹사 간 시너지 효과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혜택과 디자인을 겸비한 카드의정석 시리즈는 출시 초기부터 소비자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카드의정석은 출시 5개월 만에 100만좌를 돌파하며 '밀리언셀러'로 등극했다. 지난달 기준 총 270만좌를 달성해 2018년의 '메가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곧 300만좌도 돌파할 전망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올해도 고객 니즈에 맞춰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카드의정석 시리즈는 올해도 흥행 돌풍을 이어가 놀라운 성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강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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