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ợp tác & Dự án · 2013
Kim Hyun Jung x JW Pharmaceutical
KIM HYUN JUNG x JW PHARMACEUTICAL
- Năm
- 2013
- Số hiệu hợp tác
- C004
- Số hiệu tác phẩm
- F-0111-1300-04-01
Tổng quan dự án
링거를 맞으면서도 게임을 놓지 못하는 내숭녀가 제약회사의 공모전 무대에 올랐다.
2013년 JW중외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 주최한 〈제3회 JW중외 영아트 어워드〉에 〈내숭: 낯선 혹은 익숙함〉을 출품했다. ‘생명존중, 글로벌, 친환경’이라는 기업 이념과 나눔을 주제로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젊은 작가 530명이 참여한 공모였는데, 이 작품이 (사)서울미술협회 이사장상을 받아 2013년 10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대학로 홍익아트센터 갤러리블루에서 열린 수상작 전시에 함께 걸렸다. ‘일상에서의 일탈, 치유의 감정’을 테마로 그린 작품으로, 게임 속으로 도망치듯 들어가는 모습을 통해 일탈을 통한 치유, 즉 ‘투혼’을 말하고 싶었다. 같은 해 12월 18일에는 수상 작가들과 함께 JW당진생산단지 수액 공장을 견학하기도 했다.
데뷔 첫해, 링거를 맞으며 게임을 하는 내숭녀가 제약회사의 상을 받았다는 사실이 지금 생각해도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