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김현정 ARTIST Hyunjung KIM

여성신문 | 해피몽, 2016

매체 여성신문 구분 신문·온라인 기사 게재일 2016.01.02 기자/프로그램 김현정 (작가 기고, 여성신문 1371호) 관리코드 MN0078

여성신문은 2016년 신년호에 김현정 작가의 신작 ‘해피몽, 2016’을 소개했다. 작품은 김홍도의 ‘무동’, 모리 소센의 원숭이 그림과 김현정의 ‘내숭녀’를 한 화면에 모아 병신년 새해를 축하하는 의미를 담았다. 작가는 이 작품에 ‘행복한 꿈’이라는 뜻의 ‘해피몽’이라는 제목을 직접 붙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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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 문구 아래 김홍도의 ‘무동’과 모리 소센의 ‘Monkeys on a Tree’, 그리고 ‘내숭녀’(김현정 작)가 한자리에 모여 2016년 병신년 새해를 축복하는 모습이다.

작품명 ‘해피몽, 2016’은 ‘행복한 꿈(夢)=해피몽(夢)’ ‘2016년, 행복한 붉은 원숭이해=해피몽(Monkey)’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모두 하나가 되어 서로 보듬고, 올 한 해 ‘함께 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밝고 활기찬 기운을 받아 행복 가득한 한 해를 맞기를 기원한다. 대한민국 여성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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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 한국화가

1371호 [문화] (2015-12-31)